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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꿈/적성에 대한 글 모음

진로 / 꿈 / 적성에 대한 글 모음






아이의 꿈은 부모가 규정해 줄 수 없어요.

부모가 규정해 주는 순간, 

아이에게는 해야만 하는 압박이 되는 것이죠.


꿈을 이루도록 동기부여를 해준다면서, 

" ***이 되려면 이걸 잘 해야해", "이런 것도 알아야 해" 

라고 조언을 해주는 것도 무언의 압박일 따름이예요.

그럴수록 아이는 부담이 될거예요. 

부모를 실망시킬 까봐 걱정도 되고요.


아이가 되고 싶은, 혹은 하고 싶은 꿈은 있는데 

공부를 안 한다면, 

"꿈을 이루려면 수학을 잘해야 해" 보다는 

"뭘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 그 일을 더 즐길 수 있을까?"

처럼 아이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질문을 던져주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의지가 있다면 맨토를 소개해 주는 것도 좋구요. 


꿈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것과, 

뭘 하고 싶은지 몰라고 괜찮고, 

꼭 이루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알려주면 

아이는 미래에 대한 걱정 보다는, 

기대를 가지고 접근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아이가 진짜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그걸 직업으로 삼을 게 아니라, 취미나 여가생활의 

하나로 남겨두어도 괜찮아요.

그러면 아이의 삶이 더 풍성해지지요.


꿈이 없는 아이도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도 꿈이 뭔지를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고요, 

반대로 먹고 사는 데 바빠 미래를 생각할 여유가 

없을 수도 있어요. 

저처럼 빨리 어른이 되서 집을 벗어나고 싶었던 

아이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가장 대답하기 편한 선생님!처럼 영혼 없는 대답이 나오죠.


그래도 괜찮아요. 지금 잘 살고 있어요.

천천히 살아가면서 생각해도 괜찮아요.

꿈으로 아이를 압박하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진로에 대한 글, 꿈에 대한 글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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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고 자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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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만 주는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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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성격검사, 정성검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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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 역량, 근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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