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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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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혁명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7가지 원칙] 독서 영재 '푸름이' 아빠 최희수

2013. 08. 01 강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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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푸름이 아버님이 우리..

아우라썬

항상 푸름이닷컴을 들어오면 힘이 나는 글, ; 공감이 되는 글로 ;일상에 활력이 됩니다. 누구나 웃음이 가득하구나, 했다가도 누구나 슬픔이 공존하는구나. 하는 기쁨과 슬픔을 누릴 수 있다니! ; 참 평범하지만 복받은 일상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27개월이 되었어요. ; 18년생 3세이죠. (만2세) 제가 그동안 느낀 점을 또 들려드리려 합니다. ; 두 돌이 막 지난 지금이라 아직 비교라는 게 하기 쉽지 않지만 적어도 저는 이것은 참 잘했다고 생각들어요. # ;책 육아 한 것, ; # 그리고 육아서를 꾸준히 읽으며 엄마로 성장하고 있는 것. 저희 아이는 팬티를 입어야 하는 이유, 양치를 해야 하는 이유 밖에 나갔다 오면 손 발을 꼭 씻어야 하는 이유를 잘 알고 비교적 떼를 쓰지 않고 잘 행하는 아이에요. ; (물론 떼를 아예 안 쓰는 아이는 아니에요.) 물론 하기 싫다고 도망치지만 팬티를 입고, 양치를 하고, ; 씻을 때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행동해요. "엄마, 세균이 들어갈 수 있으니깐 손 발 씻을게요." "팬티를 입어서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해요. ; 그리고 성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염증이 생기지 않아요." ; -> 푸름이 성교육 책을 읽고 난 뒤^^ 저에게 그림을 그려서 선물로 주고, 클레이로 만들어서 ; 선물로 주고, ;택배 아저씨께 음료 드릴 때 ; 아이도 그림을 그려서는 "택배 기사님이 좋아하시겠다"하는 인사를 시키지 않아도 인사를 잘하는 아이입니다. "엄마, 집을 지켜주는 도깨비도 있어요. ; 만약에 나쁜 도깨비가 오면 내가 뒷베란다에 있는 ; 뾰족한 걸로 찔러 줄거에요." 혹은 "엄마, 나쁜 괴물이 오면 왜 나쁜 짓을 했는 지 물어보고 ; 수박도 주고, 과자도 주고, 책도 읽어줄거에요." 집에 파리가 들어오니 "나가라 나가라. 내가 잡아줄게요. 내가 내쫓아줄게요." "내가 궁금해서 왔나봐요. 하루만 있다가 집에 가" 정말 푸름이 아버님께서 전해주신 말 그대로 아이의 눈빛을 바라보고, 딱 3년을 제 이름이 아닌 ; 엄마로 살다보니 아이가 잘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푸름이처럼 긴~ 책의 바다가 오지는 않았지만 종종 짧게, 자주 오더라구요. 지금도 책의 바다에 빠졌는데 많이 읽어도 ; 하루에 70권 정도, 평균 50권이더라구요. 이번 책의 바다에 빠진 날을 보니 좀 길게 이어져서 되돌아 보니 ;어쩌면 제가 책의 바다에 빠진 ;지난 날에 ; 아이의 요구를 제대로 들어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는 기쁘게, 아이가 원하는 대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한 때는 저도 "우리 아이는 책의 바다에 ; 길~게 빠지지 않는걸까?"라는 의문이 들었을 때가 있어요. 그나마 또 한 번의 책의 바다가 와 준 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모두 푸름이 아버님 덕분입니다. 강의 오셨을 때, 제가 아이 낳을 지 100일이 되지 않아서 퉁퉁 부은 얼굴로 눈물이 똑 떨어질 것 같은 얼굴로 ; 사진을 찍었던데 ;다음에는 밝은 웃음으로 ; 사진을 남기고 싶어요 ^ ^ 책에 나온 그대로만 하면 되는데, 참 하기가 쉽지 않죠? 우리도 아이에게 "엄마가 뭐라고 그랬어", "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지?"라고 하지 말아요. 어느 날, 푸름이 아버님께서 ; "어머님,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책에 나온 대로만 하라고 했는데..." 라고 하실 수 있어요 ~~

2020.07.01

스타푸름 패밀리지기

자랑인지 모르겠지만

참고사랑

안녕하세요? 저는 큰애 작은애를 키우면서 힘들었다면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큰애가 고집이 강하고 ;ADHD 중 집중력 장애에 해당되었어요. 관심 있는 것에만 관심 있는 거요. 특정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보였지만 수업중 돌아다니고 ; 책도 안펴고 힘들었네요. ; 친구들이 자기를 무시한다고 화도 많이 냈구요. 사교육은 할 수가 없었어요. ; 학원도 안다닐려고 했고 간다고 해도 충돌이 생기면 ; 학원은 학교가 아니니 수강료 환불해줄테니 ; 그만 다녀달라고 하니까요. 부부사이도 안좋아 많이 싸우고 악순환이 계속 되었네요. 다행히 큰애 두뇌는 좋은 편이라서 ; 공부에 대한 의욕을 갖게 되면서 열심히 합니다. 학교에서도 트러블없이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성격의 ; 내성적 학생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물론 약은 먹어요.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교과서와 EBS 교재만 풀었어요. ; 하루에 두 ;페이지씩. ; 대신 확실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했어요. ; 누구나 그 공부 흔적을 보면 눈물이 날 정도로요. 다들 교과서와 기본교재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 최근 학원 등록시에도 무시하더라구요. ; EBS교재는 교재로 안 쳐준대요. 테스트를 통해 최상위수학, 최고수학 푸는 반으로 가게 되었어요. ; 거기서도 잘해서 수학 대회에 나가게 되었어요. 저의 과거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 힘들고 참담한 마음으로 육아를 해서인지, ; 혹여나 저처럼 이런 경우에 처한 분이 있다면 ; 한 말씀 드리고 ; 싶어요. 누구나 인정하는 명문대 못 가면 어때요? ; 공부 못하면 어때요? ; 부모는 "너는 할 수 있다"를 ;무한 반복해주시고 ; ; 자식을 진심으로 믿어주는게 부모가 할 수 있는 ; 최선이라는 것을요. 요즘은 왜 돈을 버는지 생각해봐요. ; 돈 버는 게 즐거워서? 즐거운지 모르겠어요. ; 저는 필요해서 벌어요. ;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서도 마음껏 뜻을 펼칠 수 있게, ; 사업 실패자금 만들려고요. ; 마음껏 원을 펼치고자해도 실패시 금전손실이 걱정되어 ; 장사든 뭐든 원대로 못할 수 있잖아요. ; 저는 딱 한번 첫 실패의 미천은 부담해주고 싶어요. 실패도 자산이니까요. ; 실패하지 않고 사는 삶은 안전할 지는 모르나 ; 아쉬움이 남는 삶이죠. 내 한계치까지 안하고 ; 타협하고 안정적인 길만 걸은게 아닐까요? ; 그래서 ;오늘도 일을 합니다.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려고 잘 키우려고 ; 여기저기 노력 하시는 어머님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요. ; 우리아이의 이웃이고 선후배가 될 아이들을 ; 이렇게 잘 키우고 계시니까요. ; 감사합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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