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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7가지 원칙] 독서 영재 '푸름이' 아빠 최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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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마디 엄마표 생활 영어..

재혁시훈파

7월 15일 ;'하루 한마디 엄마표 생활 영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푸름이닷컴을 만나고 첫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죠. 덕분에 큰 아이는 올해 대학생이 되어 즐거운 ;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동생은 책을 좋아하는 형 덕분에 수월하게 키웠습니다. ; 둘째 아이도 ;어느새 중학생이 되었네요. ; 세월이 참 빠릅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푸름이닷컴을 통해서 ; 두 아이를 성장시키기 위함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가장 많이 성장한 것은 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푸름이닷컴 덕분에 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책육아를 하다보니 엄마표 영어도 진행하게 되었죠. 어느새 두 아이에게 해 준 엄마표 영어가 ;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푸름아버님과 어머님 덕분에 삶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첫아이 중학교 입학 때 하루나이독서가 푸른육아(출)를 ;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 거에요. 코로나가 없어지면 두분께 맛있는 ;식사 대접하고 싶습니다. '하루 한마디 엄마표 생활 영어'도 푸름이닷컴을 알았기에 ; 탄생한 것이나 마찬가지죠. 유튜브 영상 출연하신 거 잘 보았습니다. 늦었지만 푸름아버님 '거울육아' 출간 축하 드립니다. ; 곧 찾아 뵙기를 바랍니다.^^ ;

2020.07.16

스타푸름 패밀리지기

어느 날, 푸름이 아버님이 우리..

아우라썬

항상 푸름이닷컴을 들어오면 힘이 나는 글, ; 공감이 되는 글로 ;일상에 활력이 됩니다. 누구나 웃음이 가득하구나, 했다가도 누구나 슬픔이 공존하는구나. 하는 기쁨과 슬픔을 누릴 수 있다니! ; 참 평범하지만 복받은 일상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27개월이 되었어요. ; 18년생 3세이죠. (만2세) 제가 그동안 느낀 점을 또 들려드리려 합니다. ; 두 돌이 막 지난 지금이라 아직 비교라는 게 하기 쉽지 않지만 적어도 저는 이것은 참 잘했다고 생각들어요. # ;책 육아 한 것, ; # 그리고 육아서를 꾸준히 읽으며 엄마로 성장하고 있는 것. 저희 아이는 팬티를 입어야 하는 이유, 양치를 해야 하는 이유 밖에 나갔다 오면 손 발을 꼭 씻어야 하는 이유를 잘 알고 비교적 떼를 쓰지 않고 잘 행하는 아이에요. ; (물론 떼를 아예 안 쓰는 아이는 아니에요.) 물론 하기 싫다고 도망치지만 팬티를 입고, 양치를 하고, ; 씻을 때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행동해요. "엄마, 세균이 들어갈 수 있으니깐 손 발 씻을게요." "팬티를 입어서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해요. ; 그리고 성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염증이 생기지 않아요." ; -> 푸름이 성교육 책을 읽고 난 뒤^^ 저에게 그림을 그려서 선물로 주고, 클레이로 만들어서 ; 선물로 주고, ;택배 아저씨께 음료 드릴 때 ; 아이도 그림을 그려서는 "택배 기사님이 좋아하시겠다"하는 인사를 시키지 않아도 인사를 잘하는 아이입니다. "엄마, 집을 지켜주는 도깨비도 있어요. ; 만약에 나쁜 도깨비가 오면 내가 뒷베란다에 있는 ; 뾰족한 걸로 찔러 줄거에요." 혹은 "엄마, 나쁜 괴물이 오면 왜 나쁜 짓을 했는 지 물어보고 ; 수박도 주고, 과자도 주고, 책도 읽어줄거에요." 집에 파리가 들어오니 "나가라 나가라. 내가 잡아줄게요. 내가 내쫓아줄게요." "내가 궁금해서 왔나봐요. 하루만 있다가 집에 가" 정말 푸름이 아버님께서 전해주신 말 그대로 아이의 눈빛을 바라보고, 딱 3년을 제 이름이 아닌 ; 엄마로 살다보니 아이가 잘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푸름이처럼 긴~ 책의 바다가 오지는 않았지만 종종 짧게, 자주 오더라구요. 지금도 책의 바다에 빠졌는데 많이 읽어도 ; 하루에 70권 정도, 평균 50권이더라구요. 이번 책의 바다에 빠진 날을 보니 좀 길게 이어져서 되돌아 보니 ;어쩌면 제가 책의 바다에 빠진 ;지난 날에 ; 아이의 요구를 제대로 들어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는 기쁘게, 아이가 원하는 대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한 때는 저도 "우리 아이는 책의 바다에 ; 길~게 빠지지 않는걸까?"라는 의문이 들었을 때가 있어요. 그나마 또 한 번의 책의 바다가 와 준 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모두 푸름이 아버님 덕분입니다. 강의 오셨을 때, 제가 아이 낳을 지 100일이 되지 않아서 퉁퉁 부은 얼굴로 눈물이 똑 떨어질 것 같은 얼굴로 ; 사진을 찍었던데 ;다음에는 밝은 웃음으로 ; 사진을 남기고 싶어요 ^ ^ 책에 나온 그대로만 하면 되는데, 참 하기가 쉽지 않죠? 우리도 아이에게 "엄마가 뭐라고 그랬어", "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지?"라고 하지 말아요. 어느 날, 푸름이 아버님께서 ; "어머님,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책에 나온 대로만 하라고 했는데..." 라고 하실 수 있어요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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