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SITE MAP

육아의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육아를 하며 생기는 고민을 함께 생각합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혁명

푸름아빠 SBS 방송강연

바로가기

푸름이닷컴의 강연소식도 보고
강연신청도 하고 싶다면?

바로가기

추천해요 더보기 +

공지사항 더보기 +

방송강연 푸름아빠 SBS방송강연

더보기 +
SBS여름캠프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혁명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7가지 원칙] 독서 영재 '푸름이' 아빠 최희수

2013. 08. 01 강연보기

클럽 푸름이 가족여러분의 소통공간

더보기 +

BOOK CAFE

더 자세한 내용은 푸르미몰을 이용하여주세요!

베스트 서평

댓글 추첨을 통해 500원 적립

푸름이 까꿍 그림책
세트(전40권)

세이펜버전

스타푸름 패밀리지기

21개월 접어들며 저희 아이를 ..

아우라썬

잘 자라고 있는 저희 딸, 자랑스러운 설이를 소개합니다. :: 현재 설이는 저희 아이는 21개월이 막 접어든 2살(만1세)입니다. 현재 문장으로 말하고, 영어와 중국어 섞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색깔은 16개월에, 알파벳은 18개월에 깨쳤던 것 같아요. 제가 16개월, 18개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 이유는, ; 놀이로 접근했지 그것을 학습하고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6개월 쯤에 크레파스를 보고 ; "설아, 엄마가 거북이가 놀 모래를 그릴건데, ; 황토색 가져다 줄래?" 하면 ;정확히 황토색을 가져온 ;걸보고 ; '우리 아이가 색깔을 알고 있구나' 여겼습니다. 사실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은 색깔이 뚜렷하니 ; 돌 쯤에 알고 있구나 했는데 다른 색을 알고 있는지 몰랐거든요. 알파벳 역시 "아빠는 D라인이지? D가져다 줄까?", "점프 점프하니깐 J도 같이 와서 점프할까?"라고 물어보면 ; 해당 알파벳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한글은 통글자를 몇 ;단어 읽는데, ; 한글 깨치기를 시도했는데 노출한 단어는 분명 다 알고 있었지만 그 노출을 하기까지 한 자리에 앉아서 있는 아이가 아니라 ; 엄마인 제가 힘이 들더라구요. 하루종일 도깨비 단어를 이마에 붙이고 다닌 적도 있었는데 저 역시 신경쓰이고 아이에게 자극을 주는 것이 아닌 ; '그냥 그 자리에 있구나'하는 생각을 주는 것 같아서 좀 더 한글에 대한 요구가 있을 때 다시 노출하려고 해요. :: 저희 아이 스타일 푸름이 아버님, 재혁이 아버님 그리고 푸름이 몰에서 ; 많은 분들의 방법을 대입시켜 보면서 ;저희 아이는 청각형이며 ; 어떠한 스토리가 있어서 잘 받아들이는 아이라는 걸 깨달았죠. 예를 들면 "설아, 이건 보일러야. 도시가스야'하는 것 보다는 "설아, 보일러와 ;가스렌지 그리고 샤워할 때 쓰는 따뜻한 물은 ; 도시가스가 공급되야 사용할 수 있어"라고 할 경우 ; 훨씬 더 잘 받아들여요. 우리 어른이 생각할 때는 간단하게 알려주어야 잘 알 것 같은데 저희 아이는 책도 새로운 사물에 대한 지식도 스토리로 접근해야 ; 이해를 잘하고, 그것을 아웃풋을 빨리 하더라구요. 하물며 밀대를 설명할 때도 (반찬가게 앞에 밀대가 세워져 있었던 상황) "밀대야. 반찬가게에서 바닥을 닦을 때 사용하셔. ; 지금은 이모들이 ;반찬 담으시니 ;사용하지 않지만, ; 손님들이 반찬을 다 사가면 밀대로 바닥을 닦으셔" 이럴 경우 저희 아이의 아웃풋은 (반찬가게 맞은 편 놀이터에서) "반찬가게. 냄새가 나. 이모가 보여. '안녕하세요'하고 인사. ; 밀대로 청소 쓱싹 쓱싹. 나도 빗자루로 쓱싹쓱싹" 이렇게 바로 아웃풋을 하고는 다음에 또 반찬가게 앞을 지나면 ; "밀대"라고 말하며 이야기 해요. 스토리를 말하는 걸 좋아하는 또 다른 예는 "오토바이, 헬멧(을 꼭 써야해) 안전을 위해서. ; 안쓰면 경찰관. 벌금을 물어" 이것을 한 자리에서 전부 말을 하는 아이입니다. ; 즉, 오토바이가 나오면 무조건 저 문장을 끝까지 ; 말로 해야 끝이 나죠. 그 외에도 "근사해","(클레이도 눈사람 만든 것을 보고)작품". "안전벨트는 필수야"라고 말하는데 평소에 ; 저희 부부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도 사용하더라구요. 대상을 보고 예뻐, 좋아, 잘 만들었어. 멋지네를 사용하는데 ; '근사해'는 저희 부부가 언제 사용했나 싶어요. ; 책에서 나온 것 같은데 어느 책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특히나 영어와 중국어는 정말 신기했어요. 공원에서 놀다가 계단에 앉으며 "Sit down", 밥 먹으러 오며 ;"hungry", 밥을 다 먹고서는 "full" ; 높은 곳에 올라가서는"help me", ; 무언가를 달라고 할 때 "give me~"등을 사용하거든요. 이것은 저희 부부가 책으로만 읽어주었지 ;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았어요, ; 그때까지만 해도 단어만 열심히 알려주었거든요. 중국어도 마찬가지구요. 그림을 그리다, 고맙습니다 ;등을 ; 사용하는데 제가 중국어를 너무 몰라서 적을 수가 없네요 ^ ^ ::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 모든 것이 ; '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갓 태어났을 때도 저는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고 ; 소화시키기 위해 아이를 안아서는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지금도 아이가 원하면 밥상머리에서 책을 읽어주어요. 저희 아이는 현재 많이 읽을 때는 하루에 약 100권 (몇 달에 1번 오는데, 2주 정도 지속되더라구요), ; 평균 30권 정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안보는 시기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먹을 때 ; 바짝 읽어주고 있습니다. 그땐 아무 말 하지 않고 잘 보고 있지요. 지금 이 시기에는 아이가 많은 것을 흡수한다고 합니다. ; 그리하여 부모들이 아이를 '천재'라고 여긴다고 하죠 ^ ^ 저는 푸름이 아버님의 책을 읽으면서 항상 ; '우리 아이는 천재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고 있습니다. ; 아이는 믿는 만큼 자라니까요. 가끔 저 역시 육아가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 그땐 검색이나 옆집 엄마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닌 ; 아이에게 더욱 집중을 해요. ;푸름이 아버님 책 중간 중간에 보시면 ; 엄마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놓으셨잖아요. 그 답의 공통된 부분이 '답은 아이에게 있다'인 것 같아요. 그래도 힘들면 지금의 저처럼 카페에 나와서 커피 한 잔 해보세요. ; 이런 뒤에 집에 들어가면 아이가 그렇게 예뻐보인다니까요! (남편에게 아이를 맡겨두고 저만의 시간을 가지러 ; 카페에 나와서 적고 있답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것이 기특해서 동영상을 남기려고 했지만, ; 폰을 들이대면 '폰'에 관심을 빼앗길 수 밖에 없기에 ; 많은 영상을 남겨놓지도 못했네요. 언젠가 사진, 영상으로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 또한 도움이 된다면 저희 부부와 아이가 어떻게 놀았는 지 ; 방법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천재입니다. ; 그 천재를 키워내고 있는 우리들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2019.12.21

베스트 캐릭터
단계별 영어 학원 DVD 모음

우리아이에게 맞는 단계별 영어 교재 모음

바로가기